수년 전에 온라인에 적었던 글 다시 적는다. 내가 대학 때와 졸업한 후에 일기  해킹당한 것 때문에 미행당하다가 무서워서 미국 대사관에 전화해서 구해달라고 했는데 밤중이라 미군부대로 가라해서 미군부대 갔다가 결국 CIA에 전화까지 한 적이 있다. 지금 나는 반미주의자인데 후회하고 있다.
그 때 며칠 뒤에 몰몬교도 외국인들이 대학 통학에 쓰이는 마을 버스 정류장에서 동문들한테 말걸고 있더라.
내가 왜 반미주의자가 됐냐 하면 그 일기와 관련된 유명인사 여러명이 다 죽거나 화를 입었기 때문이다. 나는 미국이 너무 황당하게 잔인하다고 느꼈다. 정보기관이 그렇게 돌아가는 건줄 몰랐다.
그리고 당시 당일인가 다음날에 CIA에 전화할때 쓴 영단어로 피켓을 만들어서 내가 가던 길 근처에서 들고있던 청년들도 봤다. 당시에 나는 무서워서 그들에게 말은 못 걸었다.
그리고 한참 후에 조선일보 전면 광고로 미국 택배회사가 "urgent"란 카피로 광고를 냈다. 내가 대사관, CIA, 미군 구내망에 전화할 때 많이 했던 표현이었다. 그리고 집 아파트 입구 밖에 택배 회사 차가 서있었다.
그리고 CIA에 전화한 후 며칠 뒤에 지방 친척집 등에 갈 때 오클리사의 "O"모양 CI를 차 뒤에  붙인 승용차와 브링크스 배달 차를 몇 대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