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전에 군자역서 370버스 타러가는 횡단보도에서 전화 큰 목소리로 하는 여자 있었다. 내용은 못들었다. 답십리 정류장에 내려 횡단보도 건널때 너무 큰 목소리로 전화하는 30대쯤 남자 목소리만 들었다. "게을러 빠져서 너는 그러면 안돼." 뭐 이런 말을 했다. 전화 중얼족들 뜸하더니 오랫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