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소설 잘쓰는 애들이 잘함ㅡ
가능성이 존내 많거든
근데 그 가능성 중에서 요구사항에 가장적합한 요소들만
뽑아서 구현해내는게 개발자가 하는 일임
확률싸움임
개발 센스가 있다는건 이런 가능성을 직관적으로 보는 능력이 있다는 거임.
예를 들면 UI/UX가 한창 이슈였을 때
지금은 다 같은 위치에 버튼 구성하지만 초창기에는 안그랬음
심지어 예 아니오 버튼도 오른쪽에 구성해야하는지가 중요 이슈 였으니까
근데 그런건 실제로 경험을 통해서 편하다 아니다를 알게됨
이건 습관이 되는 것이고
직관이라하면 그냥 버튼이 yes no 라고 나뉘어 지지 않아도
느낌상 왼쪽이 yes 이겠구나 하고 느껴지는 것이 직관임
근데 개발 센스가 없는 개발자들은 이걸 못봄.
개발자가 플로우를 짤 때 이런 직관이 없으면 누구도 이해하기 어려운 결과가 나오는거고 결국은 망하는 것임
예를 들어 버스에 타는 기능을 구현한다고 할때
직관적으로 버스를 기다리고 버스가 도착한걸 인지하고 버스 문이 열린걸 알고 버스에 타고 결제하고 의자가 비어있는걸 체크하고 앉거나 서있거나 더 들어가야 하는지 판단 후에 알맞은 위치로 간다
이런 과정을 프로그래밍으로 구현을 못함.
상상력이 딸리는것..
결국 진짜 개발자를 키우거나 뽑으려면
어떤 한 상황을 세분화 하는 능력이 높은 사람을 뽑고
직관함이 무엇인지 아는 개발자를 뽑아야함.
가능성이 존내 많거든
근데 그 가능성 중에서 요구사항에 가장적합한 요소들만
뽑아서 구현해내는게 개발자가 하는 일임
확률싸움임
개발 센스가 있다는건 이런 가능성을 직관적으로 보는 능력이 있다는 거임.
예를 들면 UI/UX가 한창 이슈였을 때
지금은 다 같은 위치에 버튼 구성하지만 초창기에는 안그랬음
심지어 예 아니오 버튼도 오른쪽에 구성해야하는지가 중요 이슈 였으니까
근데 그런건 실제로 경험을 통해서 편하다 아니다를 알게됨
이건 습관이 되는 것이고
직관이라하면 그냥 버튼이 yes no 라고 나뉘어 지지 않아도
느낌상 왼쪽이 yes 이겠구나 하고 느껴지는 것이 직관임
근데 개발 센스가 없는 개발자들은 이걸 못봄.
개발자가 플로우를 짤 때 이런 직관이 없으면 누구도 이해하기 어려운 결과가 나오는거고 결국은 망하는 것임
예를 들어 버스에 타는 기능을 구현한다고 할때
직관적으로 버스를 기다리고 버스가 도착한걸 인지하고 버스 문이 열린걸 알고 버스에 타고 결제하고 의자가 비어있는걸 체크하고 앉거나 서있거나 더 들어가야 하는지 판단 후에 알맞은 위치로 간다
이런 과정을 프로그래밍으로 구현을 못함.
상상력이 딸리는것..
결국 진짜 개발자를 키우거나 뽑으려면
어떤 한 상황을 세분화 하는 능력이 높은 사람을 뽑고
직관함이 무엇인지 아는 개발자를 뽑아야함.
그게되는 애들이 직접 창업해서 자기가 구현하려는 아이템에 필요한 잡무를 처리해줄 땔깜을 찾는거지. 개발모르면서 저런 주워들은 이야기를 탑재한 창업자 밑에 저런애들이 들어가는 일은 없다.
확실히 느낀건 이 댓글이 맞다. 근데 현실은 구데기라
제법 공감가는글
나도 센스가없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