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기초 기준 ㅇㅅㅇ)
디피 외길인생 걷는 피에로는 재귀에 대한 기초적 이해
백트래킹 기술의 내제화를 하고있나 의심스러움 'ㅅ'
이 두개가 되고 나서야 dp가 되는건데 말야.
보통은 백트래킹을 재귀로 구현하고
그러한 백트래킹을 최적화 한게 dp 라서
저 두개가 없이 dp 하는건 불가능 할텐데 'ㅅ'
사실 이론상으론 dp 하고 dfs, bfs 정도는
iq 80 짜리 피에로쨘도 가능하지만 'ㅅ'
저거 두개다 제대로 하고 dp 한다 ! 할거같진 않음
오 백트래킹이 dp가되는 과정은 어디 나와있나여? 책 추천좀 해주세요
종만북 ㅇㅅㅇ
어려운거 말고 다 볼 수 있는 쉬운거 ㅊㅊ점 해주세요^-^//
그냥 문제를 다 푼다 생각하지 말고 기초 설명 부분만 읽어보샘요. 그 부분만 치면 쉬운책하고 다를것도 없고. 종만북 문제가 너무 어렵다 하면... 백준에서 기초적인 문제로 대체하구요
문제 난이도가 어려운거지. 설명이 어려운건 아니니까. 대충 기초 검술 동작 알려주고... 자 이걸로 오크를 잡아보자! 하는 느낌 ㅇㅅㅇ;;;;
바킹독은 dfs bfs 먼저 가르치던데 그리고 재귀 백트래킹 dp
관점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서 다를듯.
뭔 백트래킹을 최적화한게 dp야 ㅋㅋㅋㅋ 개웃기네
어떤 면에서 이 관점이 틀렸는지 설명좀 'ㅅ'. 결국 내가 알기로 모든 dp 문제는 백트래킹의 방식으로 풀수는 있고, 다만 그게 존나 느려터져서 못써먹으니까. 그 백트래킹 방식으로 푼거에 메모제이션 방식을 가미해서 풀면 그게 (대충 종만북 커리큘럼 기준) 기초적인 dp라고 보는데. 뭐 거기서 더 나아가면 어떤진 모르겠지만서도.
백트래킹으로 푸는 문제를 dp로 풀 수 없는게 있어서 최적화가 아니란거임
그니까 모든 백트래킹으로 접근 가능한 문제에 dp접근이 유효하지는 않음. 다만 백트래킹으로 접근 가능한 문제 중 특정 작업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은 문제의 경우 해당 부분을 기억했다가 그 부분이 반복될 때마다 바로 리턴하는 식의 메모제이션 접근법이 유효한 거고 그게 기초적인 dp 인거 아님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