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 설계가 잘됨 (Any, Nothing), 플러터와 코틀린의 장점은 무상태 객체과 상태 객체를 설계단에서 판단하여 정의할 수 있다는 점.
Expression 단위로 명령 배치가 가능함. 기존 언어 (예를 들면 자바) 라면 반드시 Statements로 Lvalue = Rvalue 혹은 메소드 호출 형식의 문법을 지켜야함.
기본적으로 함수가 일급함수. 도메인 언어가 지원됨. Sealed 클래스, Covariant, Contravariant 등 공변성 문제 해결이 예약어로 되어있어 유용함.
결론: 이게 주식도아니고 디씨에서 흥하냐 망하냐 물어보는 사람한텐 어차피 닭잡는데 소잡는 칼 쥐어주는거니까 자바써도됨
필요하다고 느낄때 쓰셈
까고 있네
고추라도 까드림?
반박을 하셈 시비걸지말고
요약하면 엑셀 팡션이라는거임? - dc Cpp
한 줄 요약: 뇌 떼고 코딩가능한 땔깜언어
코틀린의 유일한 단점은 아직 자바는 쓸 줄 아는데 코틀린은 못쓰는 사람이 많다는 거임
그런 -틀-이 세상에 어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