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2036년까지 장기 집권할 길을 열어주는 개정된 헌법이 4일(현지시간)부터 시행된다고 크렘린궁이 밝혔다.
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치룬 헌법 개정 국민투표에서 "78%가 개헌안을 지지했다"고 밝혔다.
크렘린궁은 이번 투표를 승리라고 환영했다. 반면에 정치 평론가들은 이를 불법 선거라고 비난했다. 한 독립적인 감시 단체는 투표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 말했다.
다른 주요 개혁으로는 전직 러시아 대통령들에 대한 자동적인 형사 면책특권 부여, "신에 대한 믿음" 언급, 그리고 '결혼은 남녀의 결합'이라 규정한 조항 등을
푸틴과 애플사를 독재하는 대주주 법인 뱅가드, 워런버핏 등의 권력을 비교하면 누가 더 장기 집권이고 셀까?
숫자로 측정될까?
대통령, 국회의원 권력은 권불4년이란 말이 있듯이 짧은데 재벌은 평생 한다.
문재인과 이재용과 주한미국대사와 주한미군사령관의 권력을 숫자로 표현해 비교할 수 있을까?
어떻게 측정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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