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주식처럼 사고파는 시스템이 90년대 말엔가 한국에 나왔다가 없어졌다. 나도 그게 나오기 전 일기에 같은 아이디어를 적었었다. 요즘엔 개인이 자산 상황, 이력서 올리면 사람들이 보고 대출해주는 시스템도 있다. 신용평가사는 신용도를 평가한다. 잡지사는 유명인의 영향력 순위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