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데 들어가겠다고 발악했는데.. 결국 다 떨어지고 남는건 원래부터 내정받았던 3000따리 좆소뿐.. 흑흑 시발 인생.. 여자친구는 최선을 다했으니까 괜찮다고 하는데 내가 안괜찮다 시발
일본좆소?
예아
일본이면 그래도 좋은편아님? 일본 초봉 3천넘기 힘들다는데
회사 평가보면 '돈잘주고 워라밸좋도 다 좋은데 성장할 의욕이 없어서 얻는게 없는것같은 회사' 이런 평가만 줄줄이라서 좀.. 그리고 도쿄증권에 올라가있지도 않은 개씹좆소라..
있다가 이직해...토닥
이직을 할만한 능력을 기를 수 있는 환경인지가 참.. 일단 열심히는 해야지.. 앞으로 면접 두개 더 있는거 좀 보고
나도 이직 못할거같은 환경에서 이직했다
어케했노..ㅠㅠ
이직할곳 알아보고 컨퍼런스도 참여하고 외부활동에 힘을 좀 씀
그리도 프갤열심히하면서 동기부여도 계속받음
프갤보면 다들 좆고수라서 마음만 꺾이던데
열등감을 에너지로 삼아라
일본에선 3천이 좆소임? 놀라운걸..
3천이 졷소인게 아니라 좆소에서 3천을 주는거지
계속 노력하는걸 보니 언젠간 터지겠지 난 26 따리로 시작했따는..
서류 줄줄이 떨어지고 겨우잡힌 면접 줄줄이 떨어지고 그래서 반 포기하고 오늘은 게임이나 쳐하고있는데
너 자신을 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