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남들다 자는 시간에 막힌문제랑 씨름하고 있다보면 여러 희노애락이 느껴진다. 이유없는 분노, 센치함, 슬픔, 고요함.

과거의 행복했던 기억, 후회하는 기억 여러 기억들이 홍수처럼 막 떠오르고 점점 미래가 두려워지고 내가 지금하고있는게 맞는 일인가 걱정되고 숨막힘.

나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