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함..

물리학 화학에 비해 실험이 오래 걸림.
그러다보니 제대로된 작동원리를 모름.
센트럴도그마도 큰 틀에서의 원리일 뿐이지.
그 센트럴도그마를 실용적으로 이용 가능하냐 하면
그렇게 세상이 만만하지가 않음 ㅇㅅㅇ

물리학 화학은 진공 상태에 같은 상황이다 하면 그런대로 실험조건이 되지만 생물학은 그게 안됨. 우선 ... 연구 목적으로 만들어진 비싸신 찍찍이(전부 쌍둥이임 ㅇㅅㅇ) 을 구매해서 여러 변수 통재하고 해도... 물리학 화학에 비하면 재현성이 떨어지고 실험 자체가 오래 걸림. 그렇다고... 현미경으로 유전자니 뉴런이니 뚜두두두두 보면 그걸 알수 있는 것도 아니고... 거기에 대한 설레발은 게놈프로젝트때 이미 종쳤지

ㅇㅅㅇ....

차라리 기계설계를 완벽하게 시뮬레이션 해서 그거 기반으로 특정 기계를 설계하는 프로그램. 그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함. 물론 그게 강인공지능을 의미하는건 아니고... 기계가 실제로는 제대로 작동 안할수는 있지만 20년 내에 그런 인공지능이 나올수 있을거라 생각함 ㅇㅅㅇ. 근데 생물학은? 다시 말하지만... 제대로 된 작동원리를 모르는데 뭔 시뮬레이션이야..

그게 가능하면 우리 세대 내에 불로불사도 꿈은 아니겠지만 가능할리가 없음. 차라리 사이보그나 전뇌화를 노리고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