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공부에 과도하게 열중하다 보면

원래 적성에 따라 갖고 있던 흥미 대신에

입시 공부가 흥미인 줄 알고 (뇌가) 착각해서

사람이 입시에만 최적화된 뇌구조로 바뀌어서

원래 적성은 실종된다..

과학이 적성이고 과학계에 있어야 할 법한 과학고 출신이 입시판(강사)에 뛰어드는 걸 보고 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