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학교를 부천 양아치들 다니는데 나왔고 고등학교를 외고 갔음.  
중학교 애들 중에 국비들으면서 깝치는 애들 있는데 나름 열심히 하길래 응원해 줬는데 금방 질려하고 공부량이 너무 적음.
자기 기준으로 하루 6시간 하면 존나 많이하고 뿌듯해 하더라
고딩 애들은 90프로가 전부 설카포연고서성한이고 컴공 셋 정도 있는데 다 그냥 열정 있고 열심히함.
습관의 차이임 학벌이 결정하는게 아니고 학벌을 만든것들이 결정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