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럽사는데,
뭐 운좋게 잘풀려서 여기기준으로 명문대옴
그리고 드는 생각이 존나 후회함.
코로나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명문대고뭐고 인턴도 못 구하고,
공부만 그냥 존나 빡셌음. 하루에 3시간 잘 정도로.
걍 평범한 학교 다녔으면 슬렁슬렁다니면서 대충 취업했을텐데, 이건 뭐 시발 명문대 다니는 이유가 없음.
아 그리고 학교 괜찮은 곳 다닌다고 사람들이 우러러보거나 이런거 없음 ㅋㅋㅋㅋ
나는 유럽사는데,
뭐 운좋게 잘풀려서 여기기준으로 명문대옴
그리고 드는 생각이 존나 후회함.
코로나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명문대고뭐고 인턴도 못 구하고,
공부만 그냥 존나 빡셌음. 하루에 3시간 잘 정도로.
걍 평범한 학교 다녔으면 슬렁슬렁다니면서 대충 취업했을텐데, 이건 뭐 시발 명문대 다니는 이유가 없음.
아 그리고 학교 괜찮은 곳 다닌다고 사람들이 우러러보거나 이런거 없음 ㅋㅋㅋㅋ
한국 얘기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