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현직장이 일본대기업인데 그곳에서도
본사에서 순혈입사 케이스가 그리 많지가 않은데
사수는 순혈입사 출신에 실력도 굉장한 사람입니다
오늘 사수가 만들어둔 코드 해석하고 있는데
늘 사수 볼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구닥다리?
모라해야할까요? IT가 바깥에서 어케 진행되는지
잘 모르고 격리된 그런 느낌이 듭니다 ㅇㅅㅇ
실력은 분명 굉장하지만 작업스타일이 구시대에 멈춰있어요
상사도 사수더러 시대의 흐름을 따르라고 너 꼰대야!! 하든데
음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역시나 없나봅니다 ㅇㅅㅇ
고연봉, 실력, 내노라하는 안정된 직장의 대가로
구식으로 전락해버린거 같아서 사수 보면 여러가지 느낍니다
최-신 작업스타일 구경 많이 해봄? - dc Cpp
zzzz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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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수한테 코딩으로 까이고 사수의 스타일이 구식이라 내 쌈빡한 코드를 이해 못한다고 정신승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