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에 해산물을 매 끼니마다 먹을 수 있었던 정도의 플렉스
머구 땅 10%를 가문 혼자서 다 처먹고 있던 플렉쓰
심지어 가문 종묘같은거에 왕이 하사한 현판 있어서 매달 문화재 관리비도 받았었음( 참고로 그 현판은 도둑맞아서 이제 안나옴 ㅋㅋ )
그 많은 재산을 한세대만에 말아먹을 수 있다는 걸 손수 증명한 할머니의 스웩
솔직히 아빠가 차타고 가면서 야 여기가 원래 우리집땅이었어 이럴땐 안믿었는데 현판 지원금 보고 납득함
지구 42의 나는 타워팰리스 최상층에서 섹스라이프 즐기고 있었겠지...
걔라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ㅎㅎ
뭐했길레 그걸 다 말아먹음?
할머니는 뭐 세상물정 모르니 반수이상 사기로 말아먹음 집안에 까먹을 사람도 없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