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하는의 뜻을 가진《Fluctuating》과 빛이라는 뜻을 가진《Light》를 합쳐서 만든 자발적 용어이며, 다른 이름으로는 양자장이라고 한다. 플럭트라이트는 본래 지난 세기 말에 영국의 한 학자가 제안했던 이론이다.

본래 이 이론의 이름은 '양자뇌이론'이다. 영국의 물리학자 로저 펜로즈가 제창한 것으로, 뇌세포 속 미세소관의 양자역학적 요동이 의식의 밑바닥에 깔려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많은 학자들이 비판하고 있지만, 생물의 세포가 양자역학적 원리를 이용하는 경우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직은 완전히 배제되지 않고 있다.

소울 아키타입(Soul Archetype) 칼 융(Carl Gustav Jung)에 의해서 통일성의 탐색을 촉진하는 원형이 되었다는 자기(self)에서 나온 말이며,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아기 12명에게서 복사 한 플럭트라이트의 오차 0.02%를(태아시절 영향) 삭제해 얻은 순수한 인간의 플럭트라이트를 말한다.

성인의 기억을 복제하여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원 복제체(사실 너무 꼬여있고 용량이 많아 완전한 복제도 힘듬)와 달리 이들은 애초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않았기에 인간의 아기와 사실상 100%급으로 똑같다.

이 플럭트 라이트를 가상 세계에서 가속시켜서 인공지능 구현 ㅇㅅㅇ. 프갤럼들 수준 높아서 이런거 본다고 함. 대단하다구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