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테크크런치와의 인터뷰에서 맥북 에어(11인치)는 나에게 정말 특별한 컴퓨터라고 말하기도 했다. 다만 디자인이랑 가벼움만 좋아하는 듯하다. 결국 맥북을 사자마자 OS X은 가차없이 삭제하고 페도라를 깔아 사용했다.

...

이후 Sony VAIO Pro 11을 3년 정도 쓰다가 2016년 9월부터는 2016 Dell XPS 13 Developer Edition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본인이 가장 중시하는 기준인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디스플레이 화질'을 모두 충족시켜 굉장히 흐뭇하다는 반응이다.ZDnet 기사 Lenovo X1 Carbon나 삼성 노트북9 스핀[15]도 후보군에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선택한게 XPS 13이라고 한다.2016년 9월 11일 구글+ 포스팅 애플의 맥북 제품군은 어떠냐는 질문에는 "예전에는 애플 기기를 좋아했지만, 요즘 맥은 윈도 컴퓨터들에 비해 뒤쳐졌다"며 더 이상 관심의 대상이 아니라고 답변했다.



오픈소스 일짱인 갓발즈 성님도 무시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