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없으면 결국 검증 비용이 추가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가치를 생산하는데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이 적어질 수 밖에 없음


국제무역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봐라.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는데 한번 들어봐


한국에서 경쟁력이라함은 뭐 물건을 얼마나 싸게 빠르게 품질 좋게 확보하느냐가 핵심역량의 포인트가 되는데


중국 무엽업의 핵심은, 무게 가라치는 게 너무 많다 보니까 그걸 얼마나 잘 잡아내느냐가 회사의 핵심역량이 되버린다


사기만 안 치게 해줘도 평타는 치게 된다는 소리고 아직 인간들이 물건의 품질을 따질 겨를 아닌 상황이란 뜻이지


신뢰가 없는 사회란 건 이런 거고. 사기 방지 기술이 뛰어난 건 정말로 자랑이 아니다


서로간에 신뢰가 바탕이 된 선진국에서는 눈앞의 이익을 위해 뒤통수를 치는 건 결국 지 발등 찍어먹는 머저리 같은 병신짓이라는 걸 알고 있고


딱히 규제를 하지 않아도 서로 자발적으로 지키는데 눈 앞의 이익에 급급한 조센징은 그걸 모르는 거고


중국은 조센징만도 못한 거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