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가 강도 많기는 한데 산악지대가 압도적이라서
거의 산악민족의 기상이 전해지는 지역인데요
그 덕분인지 다들 산악지대 살아서 홍수나던 안나던 별 상관
없긔 창문 열면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사마귀들이 있고
길 걷다보면 도마뱀들이 참 많고 집 벽에도 기어다닌다긔
강풍이나 눈 내려서 언덕길이 얼어붙는게 짜증날뿐이지
홍수나 쓰나미 걱정할 일이 없어서 참 좋습니다
근데 요코하마는 집 사면 나이들어 할아버지 할머니 되면
허리 다리 부숴지는 고통을 느낄 수 있으니 자가용 필수입니다
요코하마 어디길래 이런소리하지 - dc App
도마뱀이 아니라 이모리인가 야모리인가 도롱뇽과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