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1. 가족 같은 분위기
2. 디씨인사이드 친목 모임
3. 풍요로운 점심 저녁 식사
마호로 형님의 구인구직글을 보고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포폴 메일로 제출해서 면접봄.
면접 때 압박면접 이런 것 없이
착한 주7일과 프로그래머의 어쩔 수 없는 사정을 서로 이야기 하며 공감.
특히, 사회 초년생이 자리 잡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들에 대하여 깊이 공감해주심.
여기에 1차 감동함.
회사가 생각보다 차편이 너무 후져서 자취 등의 방법을 찾던 중, 기숙사가 있음을 알려주심
기숙사에 에어컨을 넣어주신다는 말씀에 2차 감동
면접보고 근처 역에 차로 태워주시는 데서 3차 감동
다음 감동은 뇌절인듯
아무튼, 현재 가족같은 분위기의 회사에서 마이크로 프로세서 프로그래밍을 고통스럽게 배우는중.
마이크로 프로세서의 길은 고통과 즐거움이 반복된다 이말이야~
아직 입사한지 며칠 안되서 더 이상 해줄 말은 없군
질문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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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2~3명 정도일듯
컴온
주7일에 착한게어딧음 노예쌔끼야 ㅋㅋ
착한주7일은 다르다 이거야~
근데 짤이 설마 점심임? ㄹㅇ 점심이면 밥상 뒤집음
니먼데 나랑 아이피 앞자리가 같냐. 아무튼 점심인데 개꿀맛임
ㄹㅇ 나도이생각 - dc App
주7일은 착하니 뭐니 하기 전에 불법인데. 어쩔 수 없는 사정이 뭐지?
주7일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