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은 머기업 프로그래머로 취직했다 지금은 승진해서 관리쪽갔음



외삼촌이 말해주길 지금이야 카페니 블로그니 하면서 웹사이트 가지는게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00년대 초반에는 그런 서비스도 없고 웹사이트 만들기도 어려워서


웹사이트 만들어주기만 해도 짭짤하게 벌 수 있었다고 하더라


친구들이랑 같이 웹사이트 만들어주고 번 돈만으로도 학비 충당하고 


용돈까지 넉넉하게 벌었다던데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