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도 생각해 보았으나 나오면 ㅈ된다는 말을 듣고 눈물을 머금으며 독서실에서 폰 두 시간했다.

시험 끝나면 수학 열심히 해야겠다.

공부 못하는 건 아니고 학교에서 잘하는 편인데 학교가 좀 그리 괜찮은 편은 아니라 그냥 애매하다 보는 게 맞을 것 같다.

대학교 가서 구상한 리듬 게임 만들고 싶다.

내 게임 하나는 만드는 게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