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테면 9-6 칼퇴러와
9-10 빡야근러
둘을 비교하면 사실 연봉이 1.5배 더 차이나야 맞다
근데 실제로는 연봉은 그런걸 계산 안한다.
칼퇴를 하면 자기계발을 해서 더 좋은 회사를 갈수도 있고
개인 산출물을 만들어서 부가수익을 노려볼수도 있다.
근데 포괄임금제 이런 회사가서 야근을 해서 인정받았다는 이야기는
내가 많이 들어보지를 못했다.
게다가 매일 야근을 하면 정신도 멍해지고 자기계발시간이 없어서
무조건 실력이 정체되게 돼있다.
매일 무작정 야근을 하는 팀과 팀의 리더는 계획과 비전있는 사람이 아닐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똑같은 소스나 가지고 복붙하고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시간으로 때우는 확률이 높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