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장기집권함.

물론 민주당이 무능한 집단이라면 안 그럴수도 있음.

그리고 지금까지 보니 최소한의 능력들은 갖춘 듯 하니 그리 될거임.



80%이상 확신함.



우선 요는 집토끼만 제대로 잡으면 선거에서 무난한 승리가 가능한 상황임.

누가 집토끼인지는 대충 저 표를 보면 알 수 있을거임.


보편복지 내지는 최저생계 복지 확대를 하게되면 가장 이득을 보는 세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난한 세대임.

근데 그 세대가 민주당 집토끼가 아닌 오히려 비토층임. 그렇기에 민주당 정권은 보편복지를 해서는 안됨.

선별복지를 해야할테고 그 선별복지는 어디까지나 민주당의 지지층이 해택을 받도록 해야 할 거임.


현 시점 가장 가난한 세대는 65세 over 세대 임.

그 다음으로 가난한 세대는 자동화 등으로 사람 수요는 적어지는데 시대착오적 문과교육 반수 이상이 받은데다가.

수가 그런대로 많은 현 이십대가 될 가능성이 높음. 대략 거품붕괴기 일본 수준으로 앞 세대와의 재산차이가 커질거임.

(물론 이대녀는 민주당 지지 세대임 거기에 대해서는 후술함)



저새끼들 돈 쏟느다고 찍어줄 사람들인 것도 아님. 군복지 보면 알 수 있음. 노인은 더더욱이고.

사실 군복지 문제는 정권 잡기 전부터 민주당이 논의한 거였고, 그때는 이대남이 비토층이 아니었으니까. 공약이행한거지 뭐.

20대남자 지지율이 안나오는 레치 하면서 공약취기에는 반반은 나오는 세대이니 만큼 무서워서 못했을테고.



즉 보편복지.

혹은 취약대상 복지는.

집권을 위해 절대 절대 절대 해서는 안됨.

내가 보는데 백날 저것만 하는 사람들이 저걸 못볼까...

하위 70%만을 대상으로 하고 더 주자는 미통당과, 굳이 100% 적게 주면서도 준다는 민주당.

저러한 이유에서겠지.



그럼 어떻게 되느냐 하면... 복지재정을 아마도 신혼부부 등으로 돌릴거임.

명분은 충분함. 출산율 올리기 위해서는 신혼부부 지원을 주로 할거임.

어차피 서울에서 월급으로 집싸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세상이 왔으니 만큼

임대주택에 공공유치원 세금 투자할거임.



재정이 결국한계가 있으니 거기에 따른 재정을 마련하기 위해 다른 복지는 별로 없을거임.

즉 복지를 받기 위해서는 한녀와 결혼해야 하는 나라가 되어버린 거임.



참고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1391610&_rk=Zxh&s_type=search_all&s_keyword=%ED%95%9C%EB%85%80&page=1



다만 저 한탄은 부동산 구매인데 구매 보다는 장기임대 위주가 되지 않을까 싶음. 말했다시피 월급으론 서울에 집사기 어려우니.

이로써 민주당은 주 지지층인 한녀, 그리고 한녀와 결혼할 생각이 있는 한남의 지지율을 확고하게 할 수 있음.

그리고 사실 이편이 그냥 퍼주는 것보다는 그놈의 국가성장에 효율적임. 물론 저런다고 출산율이 잡히지는 않겠지만.

뭐 복지 재정도 훨씬 적게 들거고 말임. 의외로 미국이 (물론 선진국 기준으로 적은 편이지만) 한국보다는 gdp 대비 많이 퍼주는 편인데도

인프라가 개판인건.. 그만큼 취약자 대상 복지가 인프라 마련 복지에 비해 돈많이 든단걸 의미함.



박원순 이재명 등 2진급 대선주자들이 기본소득 드립치는건 그들이 일발역전을 해야 되는 2진급이기 때문이고... 최소한 박원순은 이낙연이 미투 당하거나 갑자기 불치병에 걸려 시한부 인생이 되거나 하면... 기본소득 이야기 딱 씼을거임. ㅇㅅㅇ... 이재명도 그럴거 같긴 한데 일종의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의 정체성화 된지라 좀 애매함... 물론 이낙연하고 박원순이 동시에 교통사고로 죽어도 이재명이 대선후보가 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함. 물론 여러가지 의미로(...) 정통보수집단인 미통당이 잡복지 확대할 것도 아님. 정의당이나 민중당이 정권을 잡아야 할텐데 그럴 가능성은 이재명이 민주당 대선 후보로 나올 가능성보다도 매우 매우 매우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