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코딩은 두가지 이유에서 숭고한데 첫번째는 숏코딩이 곧 정보엔트로피를 측정하는 행위라는점이고 두번째는 숏코딩이 가독성과 유지보수성에 도움을 줄수도 있다는 점임 verbose한 코드는 이해하기 쉽지만 읽는데 오래걸리고 단기기억력과 주의집중력을 소모시킴 숏코딩은 이해하기 어렵지만 금방 읽을수있음 둘 사이에 트레이드오프가 발생함..
빨리 읽으면 뭐해 이해 안돼서 두번 세번 네번 다섯번 읽어야하는데 사용되는 에너지의 총량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