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간이 너무 쎄서...

심지어 편의점에서 산거조차 간이 쎔...


호텔 조식은 그래도 짤게 별로 없어서 그냥저냥 잘먹었는데(힐튼 개존맛) 로컬음식 대부분 그랬음

안그래도 우리집 엄마고 아빠고 고혈압 내력 있어서 싱겁게 먹는게 습관돼있어서 한국에서도 식당서 먹으면 짜다고 하는데

일본은 시발 ㅋㅋㅋ 아빠는 라멘먹다가 너무짜서 못먹겠다고 반도안먹음


솔직히 한국에서 일본인이나 일본에서 배워온사람이 하는 돈코츠가 젤맛있는거같음

저번에 살던 동네에 그런데 있었는데 요즘 가보니까 장사 잘돼서 2호점 냈더라



일본에서 좋았던건 온천 정도

도시도 나쁘진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대만이 더 재미는 있었음

대만이 진짜 딱 공각기동대 나오는 디스토피아 도시같은 느낌이 있는데 두번은 안가고싶다 존나 시발...좆같은 취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