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에 집에서 나와 9시 좀 넘어서 도착.
아무도 신경쓰지 않음.

현재 올라온 결함은 1건.
특정 페이지 리스트뷰의 높이가 너무 낮아 보기 불편하다고 함.
해당 페이지는 1024 x 768에 최적화되었습니다
라고 쓴 뒤 반려하려다가 심심해서 고쳐주기로 함.

페이지 로드 후 브라우저의 크기를 계산하여 리스트뷰의 높이를 리사이징하는 함수 추가함.

10시쯤 커피 한잔하고 할일이 없어 해커랭크에서 알고리즘 문제 풀다보니 11시 30분.

근처에서 일하는 친구와 만나 점심먹고 1시 20분쯤 복귀함.

3시까지 아무도 부르지 않아 인터넷하다가 퇴근할 예정..




하 심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