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산관련 특기병으로 군대갔었는데
동기중에 약간 오타쿠 찐따인데 플밍 좋아하는 애가 있었음.
은근히 잘하긴 하는데 잘하는척이 역겨울 정도였음.

근데 내가 좋은 방법이 떠올랐음.

입대전애 재능판매 사이트에서 플밍 과제 대신 해주는거로 돈 번적이 있었는데. 그걸 다시 시작했음.

주문 들어오면 그 찐따새끼한테
"아 이 문제 해봤는데 너무 어렵더라. 넌 가능하겠지?"
한마디 해줌.
그러면 그새끼 좋다고 받아서 하루종일 그것만 연구함.

그리고 깔끔하게 코드정리까지 해서 나한테 줌.

그러면 "오 역시 너 존나 잘한다" 한마디 해주고

그거 사이트에서 팔아서 돈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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