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산관련 특기병으로 군대갔었는데
동기중에 약간 오타쿠 찐따인데 플밍 좋아하는 애가 있었음.
은근히 잘하긴 하는데 잘하는척이 역겨울 정도였음.
근데 내가 좋은 방법이 떠올랐음.
입대전애 재능판매 사이트에서 플밍 과제 대신 해주는거로 돈 번적이 있었는데. 그걸 다시 시작했음.
주문 들어오면 그 찐따새끼한테
"아 이 문제 해봤는데 너무 어렵더라. 넌 가능하겠지?"
한마디 해줌.
그러면 그새끼 좋다고 받아서 하루종일 그것만 연구함.
그리고 깔끔하게 코드정리까지 해서 나한테 줌.
그러면 "오 역시 너 존나 잘한다" 한마디 해주고
그거 사이트에서 팔아서 돈 범.
- dc official App
이게 재주는 곰이넘고 돈은 주인이버는건가
너엿냐?? 너도 못생겻엇잖아 씹새끼야
대놓고 사기인데
뭘 사기임 말만 좀 바꾸면 흔한 기업들이 노동자 착취해서 돈버는 방식인데
예전에 미국인가에서 월급받고 인도에 싼값으로 외주주고 회사에선 처놀다가 짤린놈 생각나네 ㅋㅋ
난면제 ㅋㅋㅋㅋㅋ
부럽노 난공익인디
찐따 보도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