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공부하고 직장 들어가서 30년 40년 일만 하는게 보통 인생이다


60대 넘으면 이미 노예 기질이 몸에 배서 되돌릴수가 없다고.


그럴꺼면 왜 사는지 생각 안해본 사람 없고


누가 뭐라고 하던 우린 어짜피 죽어.


상상하는거 하고 싶은거 해. 좆망하면 그냥 뒤짐대.


구차하게 노예 계획 세우고 목숨 질질 끌지마 어짜피 뒤질거


화려하게 하고싶은거 해. 남의 시선? 어짜피 의미 없어. 그걸 언제 깨닫는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