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케이스가있음

1. 대기업

대기업 특유의 문화를 유지하기위해 신입부터 뽑아서 가르침, 그래서 공채출신이 대기업에서는 유리한편인데 시대가 변하면서 점점 공채도 줄고 크게 의미없어지는 추세

2. 좆소

그냥 경력자가 안와서 신입 뽑음(뽐거지급 가성비를 원함)

3. 스타트업

애매한 1년차 2년차보다는 차라리 똘똘한 신입뽑는게 낫다는 판단이 들면 그렇게 뽑는경우도있음(결국엔 가성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