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보드게임 오목 같은거 상위1%만 해도 어떤 한 분야에 대한
깊이와 태도에 진정성 같은걸 느낄 수 있는데

몇번 끄적거려서 조금 되는거 보고 지가 잘한다고 착각하는
유사능력자 ㅂㅅ 새끼들은 진짜 잘한다는 증거는 못만들고
세상이 잘못됐다고 빼액 거릴 줄만 알지


애초에 경쟁을뚫기 위해 노력을 진지하게 해본적이 없으니
평생 쳐놀다가 몇달 한 노력이 대단한줄 착각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