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에서 고졸은 학벌에 대한 열등감이 있을 수 있고
대졸자 입장에선 고졸이 나랑 비슷한 연봉, 실력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깔 수 있겠지... 아니면 간판이 마지막 자존심이던가
근데, 그게 뭐가 중요하냐?
고졸 대졸이 아니라 , 너네들이 말하는 그 차이는 고졸, 서연고 중에서도 탑급에 들어가는 애들이고
지방대학 컴공과 3학년이나 2학년이나 내가 코드좀 보여달라고했을 때, 내 주변사람들 다 짤 줄도 모르고
대학교에서 3학년 말 4학년 때하는 취업연계 교육받고 결국 취업하더라 ㅇㅇ.
오히려 깔꺼면 국비정책을 까던지, 몇 십년 지나도 변하지않는 대학교 커리큘럼을 비판해야지ㅇㅇ..
(프론트엔드 배우고싶은데 국비보니 javascript가 아닌 java가 주력이고 ㅇㅇ..)
신세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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