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솔직히 말해서 돈 많이 벌고 이러고 싶지는 않아요. 그냥 혼자 살면 넉넉할 정도로만 벌고 결혼 안하고 혼자서 여유롭게 사는게 꿈이에요.
그런데 대기업은 복지도 좋고 무엇보다 돈도 많이 벌지만 일이 힘들어서 버티기 힘들잖아요? 물론 좆소기업들 보다는 훨씬 좋겠지만요.
물론 제 능력에 들어갈 수도 없겠지만 이런 대기업 보다는 그냥 적당히 복지 괜찮고 워라벨 보장해주는 중소기업이나 높게 잡으면 공기업 들어가서 비교적 편하게 생활하고 싶은데 지거국 가서 열심히 하면 이정도 중소기업 들어갈 수 있나요?
니가 생각하는건 네카라같은 탑클레스에서 일 잘하면 가능한일이다.
그러니 공부 존나해서 네카라 들어가
네 열심히하겠습니다
그전에 적당하고 괜찮은 중소기업이 세상에 존재함?
취준생인데 SI. 즉 프로그래밍으로 제품만드는 직업을 하거나 SM. 말그대로 프로그램 유지보수하거나 수학잘하면 연구직으로 빠지거나 대학원생으로 빠지거나
컴공자체가 고졸도 가는데 누가봐도 잘한다 라는 실력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고봐 대졸은 그래도 기본은 되는거같고
뭐든 일잘하면 장땡인듯
실력이 좋으면 10시간 걸릴걸 5시간안에 끝내겠지? 그럼 5시간 먼저 퇴근이 가능하겠지? 근데 이게 가능할거같음? 사장 입장에서 이놈이 10시간 걸릴걸 5시간 걸리니까 5시간 걸리는걸 더 주겠지?
그리고 복지 좋고 워라벨 보장해주는 중소기업은 누구나 들어가고 싶겠지? 그런 사람들은 고졸일까? 대졸일까? 대부분 대졸이겠지? 경쟁률도 높겠지? 이직률도 적으니까 사람도 적게 뽑겠지?
사람을 많이 뽑고 쉽게 들어가는 곳은 그만큼 사람이 잘 빠진다는거겠지? 사람이 잘 빠진다는건 그만큼 일이 빡세거나 월급이 적은거겠지? 그만큼 이유가 있겠지? 물론 진짜 운이 좋으면 좋은데 가겠지?
오히려 기회도 안주어질 수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실력이 딸리면 학력이 나를 올려주고 학력이 딸리면 실력으로 나를 올려야된다고 생각함
'적당히 복지 괜찮고 워라벨 보장해주는 중소기업' 이건 IT 아니라도 찾기 힘들건데
그리고 지거국 수준에서 열심히 한다면 당연히 대기업이 가능함. 왜 중소기업을 가려고 하는건지
말은 그렇게 했는데 임금 체불 안하고 상식적인 중소기업 이면 됩니다...
여기 사람들이 인서울 못하면 대기업 ㅂㅂ 이라고 해서 안되는줄 알았습니다..
지방전형으로 학점 스펙 잘챙기면 무난하게 가능하다. 애매한 인서울보다 훨씬 더 잘가
감사합니다
적당히 복지 괜찮은 중소기업은 사람을 잘 안뽑습니다. 공기업은 입사난이도가 대겹과 비슷하죠.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대기업이 일이 힘들어서 버티기 힘들다? 중소기업은 안 힘들 줄 아니
딱 적당적당히 일하고 먹고살수있을려면 it가 아니라 정치흐름을 타던가 그래야지 김제동봐라 강의 한번으로 수천 번다
열심히 하면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