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5살인데 어릴때 놀기도 많이 놀았고
인생 사는데 대학같은거 필요없다고 생각하면서
수능도 안보고 병신 같이 살았습니다
그러다 군대 갔다오고 22살에 정신차리고 공부하면서
지금은 스타트업 it 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학사졸업장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서 방통대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곧 2학년을 마치는데 일을 관두고 편입을 할까 아니면 계속 일이랑 병행하면서 방통대 졸업을 할까 고민입니다 ㅠㅠ
사회생활 하면서 학벌 많이 보나요? 방통대 나오면 무시 많이 당하나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인원 10명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다 좋으셔서 딱히 차별은 못느끼겠는데 작은 스타트업이라 그런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요..
해주갤에도 글 적더니 여기도 적네. 서울대 카이스트 아니면 크게 의미는 없어.
많은 의견을 보고싶어서.. ㅠㅠ 감사합니다
네카라쿠배 중에 2군데 각각 2~3년씩만 다녀. 그럼 어디가서 크게 무시는 안당할거야
뭐든 실력만 좋으면 되지않을까요? 중퇴한 유명인사들도 대졸이 아니라고 무시하나요? 실력이 좋으니까 무시못하죠? 그런거라고 봅니다
그렇군요.. 실력을 쌓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임원달때, 학벌보는 케이스가 있었는데... 요즘은 좀 덜해진듯. 근데 혹시 직접 스타트업 차릴꺼면 학벌 중요해. 투자자들은 초기멤버 스펙을 보거른 ㅋㅋ
제가 스타트업을 차리진 않을것같아요.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을 선호해서 월급쟁이가 좋습니다 ㅋㅋ
학벌 안보긴 합니다만... 대학 졸업장은 많이 필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