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여친이 한국영화, 드라마를 자주 보아서
저도 옆에서 따라보고 있는데요

한국영화 드라마는 가난하거나 약한 사람들이
주인공이고 성실하며 긍정적이고 선량한데
잘 사는 사람들은 다 사악하고 게으르고
인성이 뒤틀리고 약한 자를 착취하더군요

그리고 비정규직에 대해서 굉장히 미화를 하고
정규직은 악의 화신, 악마들!! 이러고 악마화 하던데

여친따라 보면서 굉장히 불편하더군요

제 아버지는 사장이었는데 한국 살 적에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면서 얼마나 약자를 착취했으면
그렇게 부를 축적하나! 악마같은 새끼!! 하고 욕했었죠

한국인들은 그런게 있는거 같아요 부를 가지고
성공하거나 위에 있으면 그게 그 사람이 노력을
해서 올라갔다고 보는게 아니라

그사람이 약자들을 착취해서 위에 선거라 보더군요

그리고 돈없고 비정규직에 가난한 약자들은
도덕심이 훌륭하고 성실하고 천사같지만
너무 착하고 규칙을 지키려다보니
뺏기고 호구취급 당하며 밑에 있는거다

이런 시각이 한국에서 흔하더군요

솔직히 저는 한국이 이해가 잘안가고
한국영화나 드라마도 잘 안본다긔

어차피 봐봤자 맨날 정부가 나서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저 사악한 마음에
국민들을 대량학살 하러 시도하는 내용

가진거 없는 약자들이 사악한 가진 자들을
응징하는 권선징악의 내용이더라구요

한국은 늘 느끼는건데 참 유치한 국민정서를 갖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