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놈들이 주변이 죄다 쓰레기니까
세상이 다 쓰레기로 보이나봐 ㅋㅋㅋ
'고부가가치 코드를 왜 만듬? 오픈소스 쉽게 복붙하고 가져다 쓰면 되는데??"
이 논리야 ㅋㅋㅋ
모든 코드가 쉬워서 오픈하면 회사사람들이 다 한번에 이해한데 ㅋㅋㅋㅋㅋㅋ
시발 깊이가 없는 코드만 만지는 웹충새끼들이니까 가능한거지 ㅋㅋㅋㅋ
시발 우리나라에 고부가가치 코드를 만들어서 해외에 수출하는 IT 회사들이 얼마나 많은데
지들이 수준낮은 회사에 다닌다고 우리나라 회사다 다 수준낮은줄 알고있어
국비웹충들 제발 죽어!!
죽어! 국비!
죽어! 웹충!
웹이 어때서
미안... 그냥 한말이었어..
ㅎㅎ;;
'고부가가치 코드를 왜 만듬? 오픈소스 쉽게 복붙하고 가져다 쓰면 되는데??" 가 아니라 "검증되고 잘 관리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있는데 굳이 새로 만들어 쓰냐"는 거지. 복붙이랑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사용이랑 섞어 쓰는거 같은데? 자기한테 유리한걸로 바꿔서
그 검증된 오픈소스가 클라이언트 요구에 100% 부합되는 경우는 매우 적음. 조금씩이라도 변경되는걸 원함. 근데 외국은 그걸 안해주고, 국산 회사중엔 그 커스터마이징을 해주는 회사가 많아
그래서 외국 대기업에 비해 네임드도 딸리는게 국산 회사들이 국내에서 프로그램 팔아먹는 이유가 그 오픈소스 커스터마이징을 잘해주는것도 큰 이유야. 그래서 보통 기업별로 커스터마이징 git branch 를 따로둬서 관리하지.
코드를 짜야하는게 필요하면 그게 맞지
근데 대기업들은 오픈소스에 부족한게 있으면 그 프로젝트에 커밋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구글이나 삼성같이.
직접커밋하는건 극소수이고 보통은 자기 회사내부 git 에서만 커밋하고 끝나지. 우리나라는 특히 오픈소스에 기여한다는 마인드가 기업 전반적으로 부족함. 대기업들도 마찬가지
성능을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요구하는 것보다 더 뽑아 써야되면 바닥부터 짜는게 맞는데ㅋㅋ 그럴 상황이 어딨냐는거지.. 엔지니어링에서 성능과 효율성은 반비례한다는걸 알텐데?
바닥부터 짤필요없어. 이해하고 필요한 부분 고치는것부터 시작하는거임
돈버는 것과 깊이 있는 코드는 별개임 돈되는 웹 중에 기술 평범한 웹도 많음 그냥 하고싶은대로 놔둬
회사가 돈마니벌면 고급프로그래머 인력 높은연봉주고 데려오니까 결국 비례하긴 함
그 말은 돈버는 창업은 평범한 기술로도 된다는 이야기
지금도 수많은 웹이 복붙으로 시작함 그냥 독학으로 대충 배워서 창업하기도 하고
그냥 돈만 벌리면 된다 게임 그래픽 대충해도 최고수준 쳐바르기도 하고 ㅋㅋ 기술 집착 너무하지 마 그런 게 가치 생산의 본질은 아님
프로그래밍 기술 평범해도 아이디어 컨셉 잘잡는 사람이 돈 훨씬 잘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