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몇몇 공신력있는 해커톤 가튼어야 높게 나올거임 ㅇㅅㅇ....
몇몇 it 기업들이 잘나갈수도 이뜸 ㅇㅅㅇ...
공산당이란 큰 조직이 관심 가지고 투자하니
근데 ㅇㅅㅇ 저거 말야 수동이야 ㅇㅅㅇ....


슈퍼파워가 신경써서 단기간에 기술 발전 가능함 ㅇㅅㅇ
근데.. 달리 말하면 신경 안쓰는 순간 호에.... 하며 정체함.
대략 항공우주 산업이 그럼
오죽하면 달착륙 음모론 아직까지 활개겠어.


중궉의 문제는 말야 ㅇㅅㅇ.. 게들의 소프트웨어 경쟁력이란게
자체 인프라가 충분하고 그 인프라가 소화하는게 아니라.
중국 정부가 미래가치 보고 수동으로 투자하며 이뤄지는 거란거임


군데... 인프라는 하루아침에 만들수 엄서 ㅇㅅㅇ...
중궉은 나름 중궉의 실리콘벨리 만들려 하겠지만
굉장히 힘들태고 만들었다 치더라도 그건...
중국의 실리콘벨리지 실리콘벨리가 아님 ㅇㅅㅇ.
코리안메시가 메시가 아닌것과 가타 ㅇㅅㅇ....
뭐 이건 촘 극단적 예시 지만서도...


인구가 많다지만 그 인구를 1세계 수준 인프라로 갖추는건
다른 이야기고 그게 쉽게 되면 it 패권은 물론이오
미국 때려 부수고 중국의 시대가 옴 ㅇㅅㅇ..
즉... 쉽지않음.


중국은 결국 계속해서 투자해가며 ㅇㅅㅇ 손해가면서
인프라 유치해야 하는데 비약적 성장 불가하고
삐끗 하면 무너져... 힘들다구 ㅇㅅㅇ


그에 비해 이미 자동으로 돌아가는 인프라 기반 성장하는 미국은
안정적이고 비약적 성장이 가능해 ㅇㅅㅇ
이게 중국이 소프트웨어로 당분간 미국 못넘는 이유


하지만 오타쿠 패권은 잡을 수 있음 ㅇㅅㅇ
중국 내 오타쿠 인구가 ㅈㄴ 많아서 이미...
일본 쌈싸먹는 잠재적 인프라가 갖춰졌다구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