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누구에게 푹 빠져본적이 없었는데

국비 들으면서 같은반 사람 진지하게 많이 좋아했음

내가 일방적으로 좋아했고 짝사랑대상은 혼자 수업듣고 오직 코딩에만 열중했음

코딩을 잘하기도했지만 외모가 딱 내취향이라 끌리더라...

연락해서 몇번 둘이서 사석에서 보기도했는데

미적지근했음

결국 식사중에 통보식으로 비참하게 차였는데 더 바보같은건 아직도

길거리에서 비슷하거나 닮은 사람보이면 그사람인가싶어 다시보게되더라 

결론은 내가 상처를 많이받아서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