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3d 캐릭터 디자인은 열리지 않은 시장이지 않아?
기술도 상당히 필요해서 적당한 툴 한두개 만질 줄 안다는 가정하에 3년 이상은 실력을 쌓고 경험을 해야 그럭저럭 팔릴만한 3d 캐릭터하나 만들 수 잇어서 그렇게 쉬운 과정도 아니라고 하네.
최근 회사도 마음에 안들고 앞으로 정년이상으로 할 만한일은 3d 캐릭터 디자인으로 성인시장에 뛰어드는 것이라고 생각해
프로그래밍 처럼 고도의 수학적 지식이나 절차 및 프레임워크 사용법은 모르지만
3d 툴 만져서 작업하는 영역은 예술 예체능 분야라 상당한 돈과 시간이 없으면 시작 할 수도 없는것으로 알고있어.
크게 성공하기도 힘들뿐더러 문도 좁아서 제대로 된 커리 쌓기도 힘들고.
하지만 실력만 잘 쌓고 사람들한테 빨릴만한 표현력만 갖추면
애니캐릭이나 오리지널 캐릭장사로 죽기전까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함...
대충 20~25년 전에 3d맥스 첨나왔을 때도 너랑 똑같은 소리를 하던 자들이 있었으니.....
개네들 지금 vrchat 같은데에 캐릭터 한카피당 12만원씩 받고있어. 일본에 더많고
그럼 너도 팔거롸~
한국엔 안팔려.
그럼 전망은 없나니..
신흥시장이 한국임
대충 20~25년 전에 3d맥스 첨나왔을 때도 너랑 똑같은 소리를 하던 자들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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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그래픽스 쪽인가
ㅇ 고등학교 에서 마야 커리큘럼에 잇으면 그짝임... 대학와서 하는건 머신러닝이고
오... 꼴릿하게 가능한가?
Fpsblyck
내가 취미로 3D 좀 하는데... 진입장벽도 꽤 높으면서 이미 고인 시장이라고 본다. 그리고 3D 하면서도 느끼는게, 진짜 쌩노가다가 많은데 왠지 이 건 조만간에 머신러닝으로 대체되겠구나 싶은게 많거든. 그래서 취미로 하는 거면 모를까 그 걸로 돈 벌 생각을 한다면 쉽지만은 않을 거라고 본다.
본업으론 힘든게 사실이야... 게다가 예능분야고 재능 운 다따라야 성공함
아, 그리고 툴 배울 생각이면 난 블렌더 추천. 내가 맥스나 마야 해본 건 아니고 오픈소스 쪽에 좀 편향적인 게 있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새 맥스나 마야에서 블렌더로 탈주하는 사람들 늘고 있는 건 사실이다. 맥스는 방치 상태고 마야는 최근 가격 정책 바꿨는데 무료인 블렌더는 최근에 엄청 발전했거든.
ㅎㅎ 블렌더 좋음
3D 렌더링은 AI를 넘어서 3d 엑스레이 기술나와서 이기 생각하는 수준 넘었지. 의료쪽에선 기본으로 쓰이고..
툴만지는 본인은 조온나 예술이라 생각하겠지만 순수 미술이나 공예하는 애들이 찰흙으로 그리고 3d스캐너로 찍고 버튼 몇번 깔짝대서 실체화하는 시장이 더 빨리 클껄..
그게 기초야 ㅋㅋ 처음부터 툴로하는 사람도 있고 그게 편하면 그렇게 해도되고
참고로 요샌 사진이나 동영상 주면 3D 모델 바로 뽑아주는 그런 기술 막 나오려는 중이야. 전에도 포토그래메트리라고 비슷한 기술 있었고 오픈소스 툴도 있는데, 그건 사진 찍을 때 좀 제한이 있어. 근데 요샌 ML 덕에 아무 영상이나 다 되는 그런 시대에 가까워 지고 있다. 3D로 사람 만드는 거 진짜 개삽질 노가다라서, 아마 시간 지나면 상당 부분 AI로 자동화 될 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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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렇진 않아. 접근이 좀 다른데, 그렇게 조각을 해서 만드는 경우도 있고 아님 메시 모델로 만드는 경우도 있는데 장단점이 있다. 블렌더가 좋은 점이 블렌더 하나로 둘 다 된다는 점... 단 조각만 놓고 보면 지브러시보단 못하긴 함.
역사를 볼 때 툴 쓸줄 안다고 돈 버는 애들은 언젠간 밥줄 끊김
리액트충 돌려까는거쥥?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