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살아계신지 의문이지만 고등학교때 영어선생이 의대갔다가 적성안맞다고 때려치고 영어선생을 하는데 그 당시 그짓도 좃같다고 컴퓨터부 만들어서 막 그당시에는 생소한 이런저런거 만들어보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나네..
내 기억엔 그 짓하다가 짤려서 생고생하다가 다시 사립학교로 갔다 하던데.. 후회할껄?ㅋㅋ
의대간 친구중에 적성 안맞아서 개고생한 사례 좀 있음. 해부학 실습도 제대로 못해서 멘붕
아직 살아계신지 의문이지만 고등학교때 영어선생이 의대갔다가 적성안맞다고 때려치고 영어선생을 하는데 그 당시 그짓도 좃같다고 컴퓨터부 만들어서 막 그당시에는 생소한 이런저런거 만들어보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나네..
내 기억엔 그 짓하다가 짤려서 생고생하다가 다시 사립학교로 갔다 하던데.. 후회할껄?ㅋㅋ
의대간 친구중에 적성 안맞아서 개고생한 사례 좀 있음. 해부학 실습도 제대로 못해서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