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UML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UML은 그냥 표기 법, 소통의 수단일 뿐이고 진짜 중요한 건 그게 표현하는 아이디어거든. 아마 그걸 "설계 분석"이라 했을 듯 한데, 그런 건 UML이 핵심이 아니라 리팩터링, 디자인패턴, 패러다임 그런 부류를 보는 게 맞다.
fender(mysticfall)2020-07-15 18:04
그리고 설계하고 구현도 너무 딱 분리해서 보는 건 안좋다고 생각함. 케이스 툴 뜨던 시절에 그런 경향이 강했는데, 코딩 안한지 한참 되는 아키텍트들이 언어 설계하고 그런 시절이었거든. 자바만 해도 그래서 말아먹은 API가 꽤 많아. 그러니까 설계는 참 아름다운데 실제 써보면 그지 같은 그런 것들...
fender(mysticfall)2020-07-15 18:06
답글
팀장이 해놓은 설계 보기에도 똥이고 구현에도 똥이면 어떻해야되냐
물티슈(gathering12)2020-07-15 18:12
답글
엎어라 ㅎㅎ
fender(mysticfall)2020-07-15 18:21
펭 이자싁아... UML은 순수개발베이스인 펭너같은 틀딱과 비즈니스 시나리오를 시스템 차원으로 변환하는 나같은 틀딱간의 최소한의 합의된 협정서다 ㅠ 개발에서 한발짝만 뒤로가서 의뢰인을 봐라.
익명(106.250)2020-07-15 18:12
UML을 너무 개발과 공학적으로 재단하려 하지마라.. 뭐든 절충점이란게 있는데 그나마 비즈니스계통과 소프트웨어계통의 JSA같은게 UML인데.. 그나마 UML이 있어줘서 별 트러블이 없다.
익명(106.250)2020-07-15 18:14
다만 나도 UML은 싫다.ㅋㅋㅋ
익명(106.250)2020-07-15 18:14
아무리 생각해도 설계가 구현에 앞서는데 애자일이 뭔지
땡보처리기능사(223.62)2020-07-15 18:15
답글
그건 애바다.. 니머리가 아무리 천재라도 니가 만드는건 지푸라기로 만든 집 수준임.ㅋㅋㅋ
익명(106.250)2020-07-15 18:17
애자일(더 앞으로 가서 프로토타이핑)은 그런 보통의 인간에게 궁전을 찬찬히 지을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것임
IE대학원가면 의사소통안하고 그걸로 수화처럼 커뮤니케이션한다.
산공 대학원?
개인적으론 UML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UML은 그냥 표기 법, 소통의 수단일 뿐이고 진짜 중요한 건 그게 표현하는 아이디어거든. 아마 그걸 "설계 분석"이라 했을 듯 한데, 그런 건 UML이 핵심이 아니라 리팩터링, 디자인패턴, 패러다임 그런 부류를 보는 게 맞다.
그리고 설계하고 구현도 너무 딱 분리해서 보는 건 안좋다고 생각함. 케이스 툴 뜨던 시절에 그런 경향이 강했는데, 코딩 안한지 한참 되는 아키텍트들이 언어 설계하고 그런 시절이었거든. 자바만 해도 그래서 말아먹은 API가 꽤 많아. 그러니까 설계는 참 아름다운데 실제 써보면 그지 같은 그런 것들...
팀장이 해놓은 설계 보기에도 똥이고 구현에도 똥이면 어떻해야되냐
엎어라 ㅎㅎ
펭 이자싁아... UML은 순수개발베이스인 펭너같은 틀딱과 비즈니스 시나리오를 시스템 차원으로 변환하는 나같은 틀딱간의 최소한의 합의된 협정서다 ㅠ 개발에서 한발짝만 뒤로가서 의뢰인을 봐라.
UML을 너무 개발과 공학적으로 재단하려 하지마라.. 뭐든 절충점이란게 있는데 그나마 비즈니스계통과 소프트웨어계통의 JSA같은게 UML인데.. 그나마 UML이 있어줘서 별 트러블이 없다.
다만 나도 UML은 싫다.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설계가 구현에 앞서는데 애자일이 뭔지
그건 애바다.. 니머리가 아무리 천재라도 니가 만드는건 지푸라기로 만든 집 수준임.ㅋㅋㅋ
애자일(더 앞으로 가서 프로토타이핑)은 그런 보통의 인간에게 궁전을 찬찬히 지을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것임
I/S 개론이랑 개발론 챕터 좀 더 보고 와라
무슨책임?
생각하고 저지르는 것보다 저질러놓고 수습하는 과정에서 완성되는게 많다.
소스코드 뜯어볼수잇는건 거지같은 오픈소스밖에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