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감염자 보고가 들어오는데 1~3일에 한명꼴로
감영되고 그 감염자 행동반경 따라다니면서
다 소독하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저희 부서는 현재 저 포함 몇명만 출근하고 있는데
맨날 위아래층 감염자로 들썩이는데 처음에는 불안했는데
이제는 별 생각도 안들고 양말 벗어두고 이어폰 끼고
음악들으면서 의자위에 올라가 쭈구리고 앉아 작업하네요
처음에는 몇개월 하다 자택 끝날거 같았는데
일본은 아마 올해는 계속 자택할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37.5도 넘으면 오피스 들어오지 말라하고
매일 체온계로 측정하게 시키는데 처음에 어항용 온도계로
측정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트리거형식 이마에 찍으면
온도 측정되는 손도계 6000엔에 샀습니다 ㅇㅅㅇ
다음은 너랑께 - dc Cpp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