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비를 할 자 > 

1. 학원은 무조건 강남/역삼/신촌

--> 그 외는 병신이라는걸 상담만가도 깨달을것.


2. 무조건 네임벨류 있는 학원을 다녀라.

--> 국비는 무조건 강사 복불복이다...

좋은학원일수록 좋은 강사가 취직할 가능성이 높다....

젊은강사를 만나면 트렌디하고 신기술을 많이 접목시켜주려고 한다.

적어도 뭔지 배우지는 못해도.. 포폴에 한 줄은 더 쓸 수 있다.... 이런 것들이 경쟁력의 한끗차이지.


3. 틀딱강사를 피해라

--> '학원경력이많다' 라는건, 그만큼 현업에서 멀어졌다는 소리다.

매우 틀딱방식을 가르쳐주거나, 트렌디한 방식같은건 아예 모를수도있다..


4. 끼워팔려는 학원은 피해라

--> 국비상담갔더니, 자바 단과반 듣고 시작하시면 좋을거같다라는둥

자리가 2자리남아서 빨리 하셔야한다라는둥... 학원인강을 판다?  바로 걸러라...

그냥 학원꺼 끼워팔기로 수익남겨먹는곳이다.


5. 수강생은 18~22명인 곳을 택해라. 

--> 30명인곳은 그냥 돈벌이로 하는거다........

절대 한명한명 에러잡고 봐주다보면 진도도못나가고, 비전공자 비율 높으면

수업난이도도 매우 ㅎㅌㅊ가 된다...


6. 국비수업 끝나고 뒷반에 더이상 수업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바라.

--> 수업끝나고 자리 자리에서 자습할 수 있다면 매우 좋다.

하지만 9시~3시30분, 3시 45분부터 8시. 막 이런  오전반 오후반 파트로 나눠진

국비도 있다... 이런곳은 자기가 수업한거 정리도 못하고 부랴부랴 짐싸들고 나와야함

자습실이 있어도.. 자리가 없기도하고, 사실 했던 자리에서 해야 셋팅도 되어있고

편한데. 자습실도 지정제가 아니다보니 질이 매우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