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접속하는 곳

모자이크는 기본이지


로컬호스트에 익스프레스 그리고 ejs 만 쓸 줄 알았는데

라이트세일에 엔진엑스에 계속 시도하고 오류먹고 시도하고 고장나고

방화벽 잘못 건드렸다가 부팅이 아예 안 된 적도 많았다.

vim 쓰던 중 ssh 세션 종료돼서 파일 손상되기도 하고

https도 처음 적용해봤는데 돌이켜보면 간단했던 걸 빙빙 돌아서 겨우 성공한 거 같음.

아직도 얼떨떨하다. https 자물쇠 아이콘 딱 뜨는 거 보고 방음 안되는 기숙사에서 소리지름

웹 사이트는 그냥 저렇구나 생각하면 되고 굳이 접속 안 해주셔도 됩니다.


근데 막 완성한 지금도 웹 사이트 갑자기 터질까봐 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