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준비하다 망한 인문계고졸인데(문과임)
이번년도는 정말 인생살면서 제일열심히 해서 후회는별로안됨 다시해도 된다는보장도없고
그래서 지금이라도 뭔가 해야될거같아서 고민해본게
국비 웹디나 자바 배워서 취직 vs 집앞 4년제 전문대 간호학과 가기
친구들보면 탈간하고 소방빠지는애들도 많던데 나도못버틸까 하는생각도들고 그런걸따질상황이아니라는생각도들고
4년이라는 시간 돈 공부라는 기회비용을 감당할만큼 간호사되는 편익이 더 큰지모르겠네여
흙수저라서 간호학과가면 노가다해서 학비마련하거나 장학금받아야되고
그리고 전자를 선택했을때 일끝나고 야간대나 영어공부, 다른 학점이수 등등 할시간이 나는지도 궁금하네여
문과라서 못따라갈까여 그냥 운지하는게 답인가요 모든직업이 다 박봉이고 헬이네여 ㅜㅜ
여자임..? 나랑 코딩 친구할래..?
ㄴ저 남자임
간호대로 ㄲㅈ
28살까지 공시준비를한거임?
국비지 4년동안 간호학과 나오는건 아닌 것 같다
네 아깝게 떨어져서 너무 안일하게 살았던거같아요 1년만 하면되겠지 1년만.. 하다가 이렇게됬네요
IT국비 말고 목공 국비 가셈. 희소성 있는 데루 가는 게 제일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