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단계에서 GUI 만들 방법이 없어서 현타오게 되있음.
Java는 Swing 파이썬은 tkinter로 대충 버튼이라도 만들어보는데
C언어는 그딴거 없음. 즉 초보들이 성취감 ㅈ도 못느낌
그래서 입문 단계에서 많이 떨어져나감.
재미부터 붙여야지 엄근진하게 컴퓨터의 구조를 배우기 좋다
포인터 메모리 관리는 배워야된다
이런말 보면 틀딱 같음.
Java는 Swing 파이썬은 tkinter로 대충 버튼이라도 만들어보는데
C언어는 그딴거 없음. 즉 초보들이 성취감 ㅈ도 못느낌
그래서 입문 단계에서 많이 떨어져나감.
재미부터 붙여야지 엄근진하게 컴퓨터의 구조를 배우기 좋다
포인터 메모리 관리는 배워야된다
이런말 보면 틀딱 같음.
나야말로 무근본언어들로 공부시작해서 기초중요성 뼈저리게느껴서 그런가봄 근데 쌩초보자입장은 다를수도있겠지뭐
imgui c 대지안음?
나도 응용으로 C는 안만드는데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진 않음 보통 응용쪽에 초점을 맞추는데 디버깅할때나 코딩퀄리티에서 C의 여부는 퀄리티가 달라짐 C 모르는 애들은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개념을 버그로 생성하는편인데 이경우 스스로는 해결 불가능한 크리티컬한 경우도 있음 응용쪽은 초창기에는 그냥 짜도 상관없어 보이는데 어쨋든 코드 규모좀 커지거나 레벨이 높아지면 버그등이나 문제 해결능력에서 큰 차이가 남 자기 코드 버그도 못잡으면 그 개발자는 쓸대가 없음
물론 이건 문법 수준이 아닌 어느정도 응용프로그램을 만들고 로우레벨 디버깅 까지 하는 수준을 말하는거
c로 gui 하려면 winAPI 까진 나가야지
gui현타 약간 인정함 - dc App
얼추 맞는말. 초보때일수록 즉흥적인 동기부여가 사실 제일 중요하고 눈에 보이는 GUI 코딩이 동기부여의 아주 좋은 촉매재중 하나인건 부정할수 없음. 예전에야 콘솔창에다 미로 찾기 찍고 졸라맨 찍는 수준의 간이 게임 만들던것도 재밌던 시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정도로는 감흥이 없지. 옆에 눈만 돌리면 손쉽게 화려한 GUI를 다룰수 있게 해주는 언어들이 많이 생겼거든.
ㅇ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