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공부가 다는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될거야
인생의 동반자를 찾는 것도 아주 중요한데
너네들 몇년전에 SBS에서 하는 짝 이라는 프로그램 본 사람 있어?
국비 들어본 사람은 알거야 국비학원 다니면 진짜 모든 사람이 저 프로그램 나온 사람들 보다 적극적으로 이성에게 어필함
나이대도 토익학원 스터디보다 높아서 사람들이 내숭도 없고, 말하는거 마음 표현하는 것도 직설적이야
개강 초반에 술자리 몇 번만 가면 이미 누가 누구랑 사귀게 될지는 모두가 알고있는 상황이 된다.
신기하지?
4개월~5개월쯤 되면 쉬는시간마다 청첩장 날아다니는데 그래서 얘네들은 면접보려고 맞춘 정장 결혼식에서 한번 더 써먹는다
너도 결혼 적령기면 이미 청접장 돌렸을 수도 있고, 아직 어리다면 손잡고 같이 학원 출석하는 애인 정도는 생기게 될거야
패기와 열정이 넘치는 장소다
이게 국비의 장점같아
뭐냐? 공부하러 학원에 가면서 술이나 퍼마심?
걸러야겠노...
미친ㅋㅋㅋㅋ
국비 경험자) 이거 쌉개솔
ㄹㅇㅋㅋ만치세요 - dc App
오 구직활동지원금 끝나자마자 지원한다
면접 정장을 결혼식에 입는다고?ㅋㅋㅋㅋ 병신임?? - dc App
비슷하긴한데 이건 반 분위기 나름인듯
ㅇㄱㄹㅇ임 전공자들 혼자 코딩할때 국비들은 도내최고미소녀들이랑 짝코딩함 ㅇㅅㅇ
라는 내용의 미연시 개발중입니다
아시발ㅋㅋㅋㅋㅋㅋㅋ
ㅋㅋ이런글 진지하게 읽는애들이 있긴있네 니들은 회사 들가지말고 그냥 편돌이나해라 - dc App
ㄹㅇ ㅋㅋㅋ
ㄹㅇㅋㅋ
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ㅋㅋ
호에...
뭐임?
진짜 여기 하위 10%들의 모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