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대학에서 컴공 한 졸업자인데 코딩을 졸라 싫어했다. 컴공도 전과해서 한거임 ㅋㅋㅋ 

아무튼 여기와서 빅데이터 관련 국비교육을 들어봣거든 빅데이터에는 약간 관심이 있어서...


근데 너무 가르치는 질이 떨어지더라;; 애초에 빅데이터 및 4차산업은 전부 대학원은 가야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된 곳에 취업받을 수 잇을 거 같더라고..

그 와중에 싸피 지원했는 데 면접에서 괜히 웹 개발 보다는 머신러닝 이런 쪽 하고 싶다 해서..


내가 내린 결론은 한국에서 아이티 쪽 취업은 처음에는 그냥 무조건 개발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하

다시 외국으로 나가 4차산업 쪽 대학원 가면 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옵션도 있겠지만... 


만약 개발자로 취직할거면 좋은 데 가고 싶다 약간 유학생의 자존심도 있어서... 

보니깐 부스트캠프, 서울42 이런 것도 있더라고 교육과정 보니깐 괜찮아 보여서 말야

혹시 저런 교육보다 더 좋은 과정도 있냐?


그리고 개인적으로 궁금한건데 한국에서 개발자, it업계 종사자가 회사에서 나중에 평범하게 경력 쌓이면 억대 연봉 가능하냐? 

전문직은 영업 잘하면 억대 연봉이 가능하지만 it 업계가 실력이 평균치여도 돈을 잘 벌 수 있는지 궁금하다 형아들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