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의무교육론자의 주장


1. 한글 단어 대부분은 근본이 한자다

2. 한자의 뜻을 알면 한글을 이해하는데 유리하다

3. 전문 용어 대부분은 한자로 되어 있어서 한자를 알아야 된다

4. 고문서는 대부분 한자다. 한자 모르면 전통 문학 이해가 불가능하다


현실


1. 현대 한국어휘는 서양 기술 용어를 일본에서 번역한 단어가 더 많다. 전통적 한자 해석과 연관성이 떨어진다

2. 한자를 알면 유리하지만 몰라도 실용 학문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

3. 전문 서적을 일본에서 수입하지도 않는다. 무조건 영어다. 원서는 영어다

4. 대학 졸업장만 따고 공무원 테크 탈거 아니면 일반인이 한자 문학 읽을일 없다


알면 당연히 도움이 된다

하지만 몰라도 먹고 사는데 전혀 지장 없다

오히려 다른 실용적인 대안이 사회적으로 더 권장이 된다


많이 본 광경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