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개발과 자동화개발의 차이점도 구분못하면 제발 부탁이니까 걍 집에서 헬로월드랑 별찍기나 하면서 놀아 제발..

스파게티 코드 언급하는거 보면 스프링 소스코드는 까보지도 않았구만. 네이버에 굴러다니는 10년전 php 소스코드나 까보고 개소리 하고 자빠졌네. 난개발의 상징인 스파게티 코드와 개발방식의 통일화를 위해 고안된게 스프링이구만..

어노테이션 방식과 AOP방식을 보면 OOP 개방폐쇄의 원칙을 극한으로 지키기위해 원본 클래스 파일에 코딩 한 줄 쓰지않는 기법도 있는데 뭐? 스파게티코드? 에휴..
 
국비들이 스프링 3달해서 코딩할줄 아니까 스프링은 별거 아닌 기술이다??
운전 3달 연습해서 도로주행 할 줄 알면 자동차에 대해서 통달한거냐? 
기어넣고 페달 밟고 핸들 꺽으면 끝이네?? 
자동차 만드는 엔지니어 병신새끼들은 왜 자동차를 더 쉽게 만들지 않고 더욱 더 많은 기술들을 모듈화 해서 집어 넣으려고 할까?

잘 생각해봐. 개나소나 3개월만 배워서 결과물을 구현 할 수 있다는건 거의 기적에 가까운거야. 사실 스프링 내부적으로 돌아가는 자동화 기술들만 공부해도 년단위가 걸리는 패러다임의 집합체라고. 
핸드폰에 상대방 전화번호 찍고 통화버튼만 눌르면 노레이턴시로 상대방과 통신할수 있는데, 이 LTE통신기술도 쓰레기 기술인지 묻고싶다. 

인풋에 따른 DB값 출력이 단순 명료하다고???
그렇다면 만약, 
-한 순간에 클라이언트에서 수많은 요청이 들어온다면?
-수많은 요청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처리하려면?
-요청순서가 0.001초로 거의 동시에 들어와서 데이터 무결성이 훼손된다면?
-요청순서에 우선순위를 매기고 싶다면?
-교착상태가 일어난다면?
-서버에 너무 많은 부하가 가서 이를 효율적으로 분산시키려고 한다면?

등등..


DB에서 값을 가져오는 이 간단해 보이는 문제에도 해결해야될 수많은 과제들이 존재하고, 이런것들을 서로 얽히지 않게끔 하기위해 프로그램의 복잡성이 증가하는거라고. 

여기에 네트워크, 시큐리티 문제까지 해결해야 한다고하면 너따위가 혼자 감당이나 할 수 있을거같아?
꼴랑 데이터 1000개 10000개 쿼리로 호출해 보고선 어디서 약을팔아 약을 팔긴. 

제발 부탁이니까 걍 집에서 헬로월드랑 별찍기나 열심히해.  시간되면 달팽이 배열 빗금치기도 해보고.